1846년 시작된 미국의 대표적인 선상 체험

맹렬한 물살을 직접 눈으로 보세요. 귀가 멍멍해질 만큼 요란한 우뢰와 같은 폭포 소리를 직접 들어보세요. 눈 앞에서 초당 60만 갤런의 거대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폭포의 시원한 물보라가 몸에 닿는 기분을 직접 느껴 보세요. 안개 속의 숙녀호(Maid of the Mist)에서 이 모든 경험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.

안개 속의 숙녀호는 선장이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소용돌이치는 물안개 속으로 데려다 주면서 100년 이상 나이아가라 협곡의 맹렬한 물길을 안전하게 항해한 유일한 유람선입니다.

복장 규정: 반드시 필수는 아니지만 파란색 우의 착용을 강력히 권합니다.